■ 판교 인접 용인 서북부, 성남 눈겨여 봐야
판교에 가장 근접한 용인 서북부 지역인 성복, 동천, 신봉지구가 우선 눈에 띈다. 2, 3년 전부터 이미 관심을 보이던 지역이다. 사실 그 동안 용인 내에서도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우측에 위치하는 죽전, 수지지역 등에 비해 관심을 덜 받고 개발이 뒤쳐졌던 탓에 죽전지역에 비해 25% 가까이 시세가 저렴했던 것도 사실이다.
판교 분양과 함께 관심이 높아져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지역은 역시 분당권 특히 파크뷰, 로얄 팰리스 등이 위치한 정자동 일대. 이 고급 주상복합지역은 판교와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지속적인 고가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8월에 분양할 판교 중대형 아파트들이 지난 3월 청약때와 마찬가지로 분양가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돼 고급스런 중대형 주상복합의 등장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 상세내용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