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웨딩드레스] 스토리

유현주 |2006.05.12 20:16
조회 48 |추천 2


어떤남자가 어떤여자에게 청혼을 했다.

그여자는 승낙했지 그래서 그남자가 웨딩드레스를

직접만들어 준다고했어.

그여자는  짧게하지말라고했어 만약해 길게하면

결혼도 모고 다없다고.

그러던어느날 그남자가 웨딩드레스를 줬어,

그여자가 보니까, 짧은 스커트더라구

그래서 그여자는 이제끝이야하고 떠나갔지.

몇년후에 그여자가 다른남자와 결혼을 하고

여자아이를 낳았어.

그아이가 커서 학예회를 하는데

드레스가필요하데

그여자는 몇년전에 준 그남자의 드레스가 생각난거야.

그여자는그드레스를 찾아봤어.

있길레 아이를 입혀보니 아이가 기분이좋아서

빙빙도니까.빙빙도니까

그짧은치마안에서 긴원단들이나와

길고 긴드레스가 된거야.

그여자는 그걸보고 웨딩드레스를 끌어안으면서

울었지........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