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안에서,
그냥 비싸게 주면,
정품이겠거니....
그렇게 생각하면,
바보되네..
다른 곳 보다,
가격이 갑절이상 비싸길래,
당연히 정품일거라 생각한 나는..
바보됐네.
택배비만 날리고..
인터넷 쇼핑의 한계를 다시금 느끼는 순간이였다.
시간이 없어 쇼핑을 못하니,
인터넷으로 모든걸 해결하려 노력하건만..
가끔,
그 한계를 느낄때..
기분이 참...
돈만 많으면,
쇼핑 도우미를 쓰겠구만..쩝
아무거나,
사주면 입고,
아니면 말고...
그렇게 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