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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me

강은영 |2006.05.14 00:32
조회 61 |추천 2
   당신의 이름은  낯설고, 어색하고, 촌스럽고,  그래도 내가 부르고 싶은 당신의 이름은  기분 좋고, 설레이고, 따스하고, 다정하기만 합니다.    당신이 불러주는 나의 이름은  유치하고, 바보같고, 우습고,  그래도 당신이 불러주는 나의 이름은  사랑스럽고, 부드럽고, 간지럽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린 사랑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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