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감정이란 거 생각보다 우스운 것 같아.. 이렇게 쉽게 변할거면서, 그땐 왜그렇게 미쳐있던걸까. 사랑하고 사랑받고- 잊혀지고- 아파하고. 또다시 새로운 사랑을 찾는 우리들. 으아.. 이런거에 대해선 정말 할말 많은데 말이지. 복잡해지네.. 나 정말. 복잡무식 맞나보네- 내가 나를 잘안다고 착각했던 녀석이 해준말.. 난 복잡무식이래... 에휴... 지금은 전혀 하나도 알수가 없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은 정말. 괜찮은거같은데.. 왜그렇게.. 그때는... 미쳐있었던걸까... 그렇지만... 또다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는 또 뭘까... ★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