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저는 당신에게 묻지요...
늙어서도 사랑할 자신있냐고...
나의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갈수록, 당신 사랑도 늘어갈것이고...
나의 눈이 침침해질때쯤, 당신의 사랑은 마음을 비출것이며...
내가 힘들어 누워있을때, 당신의 사랑이 같이 할것이며...
내가 눈을 감을때, 당신의 사랑은 나를 지킬거라고...
나는 그저 당신이 나의 이마에 입맞춤할때, 미소 한번만...
당신이 살아가게 한 그 미소 단 한번만 지어주면 된다고...
항상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은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을 사랑할 자신이 없었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sin 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