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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keep self-confidence as Korean

문경기 |2006.05.15 05:22
조회 56 |추천 1


 

only 50 years after suffering from Korean civil War and Japan's colonial occupation our country has become a major economic power and now South Korea has become to influence on global market immencely. Nevertheless, they say that we koreans don't estimate ourselves properly. And that would be our koreans weakest point.

In economic scale, Korea marks 12th largest country in the world, and which shows that South Korea surpass Russia that has 200 times bigger territory than ours. In GNP Korea is among 30 highest nations and Seoul metropolitancity, left behind deserted just 50 years ago, has recently recommended as 10 great city.

HanGeul(한글) created by king Sejong is praised that it is worthy of international representive language by the linguists in the world.

Korea wave swept Asia since late 2000 is now moving to France through Middle East and there are thousands of Korean film-lover's society in France.

Furthermore, we are having many tourists who visit Korea from Japan, Hongkong, Taiwan, China just to see korean entertainers.

It's time for us to introduce and inform our brilliant cultures and the status of our economic development we achieved in 50 years from now to foreigners.

And then ask them about SAMSUNG, LG, DAEWOO electronic products they use everyday.

Now, what do you think of Korea, our country?

자부심을 가지자

대한민국 사람들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자신들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라고 외국인들은 말한다.

강점기와 대전쟁을 겪고도 바로 50년만에 경제대국으로 일어서
이젠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나라가 되었다.

한국의 경제규모는 세계 12위로
이는 국토가 200배나 달하는 러시아보다 큰 경제규모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10,500달러로 세계 30위안에 들며,
폐허만이 남았던 서울은 세계 10대 도시로 추천되기까지 했다.
"KOREA"라는 국가 브랜드는 9,579로 9위이다.
중국은 9,798에 8위로 결정 되었는데
사실 그 차이는 별로 나지 않는다.

한국은 과학기술력 세계 6위이며,
인프라 규모는 세계 10위안에 든다.
한글은 세계대표언어가 되기에도 손색이 없다고 하며,
세계 언어 학자들은 세종대왕과 한글을 찬양한다.

에어컨, TV, 핸드폰 등은 이제 일본과 경쟁할만한 정도가 되었고,
점점 한국 가전제품은 세계를 휩쑬고 있다.
세계 17개국 선진국 중에서 한국이 그 안에 든다.

2000년말에 아시아에 불기 시작한 한류열풍은
이제 중동에 이어 프랑스까지 그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프랑스에 있는 수천명의 한국영화 동호회나,
일본, 홍콩, 대만, 중국서 한국 연예인을 보기 위해
한국에 오는 관광객도 생겼다.

중국인들 사이엔 한국어 열풍이 일고 있다.
"한국어가 영어 다음으로 쓸모가 있어서"가 그 해답이란다.
이렇듯, 한국인들은 한류가 식었다고 하지만
한류는 점점 거세지고 있다.
한번 불기 시작한 문화는 절대 식지 않는다.
오히려 불어날 뿐이다.

한국인들은 말한다.
"외국인들은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도 모르더라"
당연 한 거 아닌가?
그러나 그 외국인들이 쓰는 물건엔
SAMSUNG이나 LG, DAEWOO가 꼭 있다.
그들에게 물어보아라. 그들은 놀랄것이다.
그들에게 한국의 경제발전상이나 문화를 소개시켜준다면
그들은 단번에 한국에 빠질 것이다.

너무나 잘 알려진 일본은 막상 알고보면 빈 강정이라는
한 독일인 교수의 말이 생각난다.
일본은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일본에 대해 연구해 보면
그 흥미를 점점 잃어간다고들 한다.
그러나 한국은 다르다.
한국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국가라고 한다.
그건 중국, 일본보다 색다른 역사와 민족성 때문일 것이다.

1세대도 교체 되지 않았다.
50년이다.
전쟁 국가라고 알려진 한국이
어느새 세계경제에 영향을 끼치는 국가가 되었다는 사실에
외국인은 어리둥절해한다.
외국인이 한국에 대해 모르는 이유는 이 때문일 것이다.
민간교류와 한국홍보, 그리고 대중문화 전파만이
한국을 알리는 일이다.

자, 이제 어떠한가. 한국인들은 과연 그들을 과소평가 할 수 있을까?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생각한것보다 훨씬 자랑스럽다.

한국인은 한국인과 한국에 대해 자랑스러워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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