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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ing

김희주 |2006.05.15 11:49
조회 81 |추천 1


언제까지나..

ㅂㅏ라 볼 수 없어..

결심한 끝에 그대를

찾아갑니다.

 

그대를 보자마자

갑자기 할 말을 잃은난...

그냥..그냥 심심해서

왔다고...

거짓을 말합니다...

 

사실은 그게 아닌데

말이죠.

 

며칠 후…

다시 그대를 불러봅니다..

 

이번엔 당당히 말 할거라며..

 

"왜 불렀어?"

"아..아니.^^ ;그냥..뭐 좀 물어볼려고.."

 

이번에도 실패했습니다...

그대 앞에서만 서면

자꾸 바보가 되어버리는 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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