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는 나에게 다가왔죠...
언제부턴가 제 머릿속에...
` 이렇게 바라만 봐도 좋은데...
이렇게 바라만 봐도 행복한데...
표현할 수가 없다는게 참 아파..
` 난..너가 힘들지 않길 바라며..
다 잊었다고 큰소리 뻥뻥치며 웃었는데...
그렇게 너도 맞장구치면 난 머가 되는거니..
널 하나도 잊지않고 잊었다고 거짓말만 치는 난 머가 되는거니..
넌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거니..
` 남자들은..다 원래 그래요..?
다..속으로 아프고..겉으로는 표현안해요..?
차라리 아프다고 나처럼 대놓고 말해주죠...
그럼 나..이렇게는 안 아플텐데..`
"그래,우리 둘다 잊기로 했으니까..
이제 나 울던말던 상관하지마.." "그건 안되지..^^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사람인데..
" 좋아했던 사람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 될 순 없겠니...
` 그대가 날 떠난다 해도... 난 그댈 영원히 떠나지 않을겁니다...
`그대에 말 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꺼져가는 제 마음에 불...
다시 한번만 켜주시면 안되겠습니까...
[
사랑,이별
]lLovel수야홈피가기
http://www.cyworld.com/kissme0110
스크랩 ◎ 불펌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