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마고우의 임종을 지켜보는 늙은 베트남 여인의 엄숙한 눈빛은 삶에 대한 묵상이며 서사다"
이 사진은 "friendship"이란 사진집에 있는 사진이다
죽음이란 이름앞에 서있는 두사람...
한 사람은
또 다른 세상으로 죽음이란 이름과 손을 잡아버리고
그리고 남은 한사람은....
친구의 임종을 지키는 차분하고도 서러운 눈빛,
그 모든 것이 우정이 아니라면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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