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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이신영 |2006.05.16 20:26
조회 116 |추천 5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자기여자의 사진을 보고있었다
상사가 지나가다 각자에게 물었다

"누군가?"

"예 제 애인입니다!"

"예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 결혼할 여잡니다!"

"예 제 아내 입니다!"

이들 모두 전사했다
하지만 살아남은 한 병사가 있었다

 

 

 

 

그의 대답은

"예 제 목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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