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경배, 기도, 말씀선포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월드트랜스포메이션의 루이스 부시 총재와 G-12의 김상성 목사, 다윗의장막의 스캇 브레너 목사가 함께 한다.
광주 Again1907 관계자는 “이번 기도회는 주최측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청년 목회자들과 대학 청년들의 연합으로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기도회는 거창한 조직이나 재정없이 이루어지는 순수한 청년들의 기도모임”이라며 “각 선교단체와 교회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기에 어느 때보다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행사는 1907년 평양에서의 대부흥이 한국 사회 전역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을 기념하며 제 2의 기도운동이 한국 전역에서 일어나기를 염원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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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버스 정류장에 포스터가 붙어있는걸 봤습니다.
6월4일(주일) 저녁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기도회를 한다고
합니다. 성령님의 임재를 기대하면서 꼭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