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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시름이 왠말? 건강한 여자가 되기 위한 7가지 철칙

고성미 |2006.05.17 14:31
조회 31,038 |추천 72


약만 먹는다고 건강해질까?

 

 

1. 규칙적인 식사를 하라.

필수영양소가 잘 갖추어진 식사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은 기본이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음식을 무조건 거부하거나 가공식품, 정크푸드를 입에 달고 사는 것은 결국 당신의 건강을 서서히 좀먹어 들어갈 뿐이다.

 

 

2. 주기적으로 숨찬 운동을 하라.

당신은 1주에 30분이상 운동하는 날이 며칠이나 되는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언제부터인가 아예 운동을 쉬고 있는 것은 아닌가? 주기적으로 숨찬 운동을 하기 힘들다면 출근할 때 지하철 한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는 것부터 시작해보라. 몸에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3.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쉬 피로해진다면 현재 스트레스를 과다하게 받고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 요가를 하든, 음악을 들으면서 춤을 추든, 친구와 제대로 수다를 떨든, 자기만의 스트레스 대첩접을 빨리 찾아라. 물론, 술이나 담배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최악의 방법이다.

 

4. 금연하라.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많은 해악을 끼치는 담배, 지금 끊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끊기가 더 힘들어진다. 멋으로 피우는 겉담배라고해서 안전할까? 구강암, 설암의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된다.

 

5. 금주하라.

소주 한 잔 반,맥주 250cc, 위스키 한 잔까지는 심혈관질환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심장에 도움이 되는 적절한 음주량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면 우리 몸에는 서서히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음주가의 암 발생율은 비음주가의 약 열배에 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6. 예민함을 버리고 둔감해져라.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거나 정해진 시간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어쩔 줄 몰라 하는 완벽주의자는 스트레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처음에는 어렵다고 해도 느긋한 마음을 가지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7. 정상체중을 유지하라.

잘 맞던 바지가 맞지 않을 때 그저 나잇살이라고 속편히 생각할 텐가? 나이를 먹어 살이 찐 것이 아니라 몸 관리를 태만히 했기 때문이라는 걸 기억해두자. 3개월에 5kg씩 감량하거나, 6개우러에 5kg씩 증량해서 정상체중을 만들어야 건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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