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가치가 굉장히 높다고 판단되는 사진
앞으로 닥칠 일들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하는 반면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굴하지 않고 음식물을 축적시키는 것에만 연연하는
두 부류의 인간사를 나타내고 있으며(개미와 배짱이??)
두 사람의 현저한 체격차이와 비 조화적인 색체의 차이를 가지는
합성인듯 하지만 그들은 하나의 벤치에 같이 않아있다는
교훈적이면서도 불가사이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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