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으로 본 성격과 사랑의 유형 - A형의 남자
* 성격
분명한 성격의 합리주의자.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지닌 합리주의자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이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
치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한 사실을 지적한다거나,
그 자리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한다.
냉철하고 삭막한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다.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여 결코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마음의 동요를 남 앞에서 드러내는 것 은 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긍지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누구와도 공평하게 실수없이 사귈 수 있는 것이 AB형이지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한다. 바꿔 말하자면, 누구에 대해서도 마네킹처럼 늘 같은 얼굴로
대하고 얕고 넓은 교제로 시종일관한다.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냉정과 침착. 공평. 평등. 연구파.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스마트함. 임기응변. 높은 긍지. 까다로움. 변덕. 마이 페이스.
냉철. 무사 안일주의. 무표정. 억지
* A형의 맏이
성실하고 신중한 완벽주의자.
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란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잘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일이 약간이라도 안 좋은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성실. 강한 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 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함.
* A형의 차남
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 부터 잔소리 듣는일 없이
자유분방 하게 자란 사람이다. 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빼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 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
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
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끈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
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 진다.
* A형의 막내
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
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
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따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
표면 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 하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깊은 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
결과를 중시하여 항상 승부에 신경 쓴다.
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 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
그 여파에선지 가족이나 친한 사람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서만 큰소리 치는’경우도 있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 A형의 외아들
A형 외아들 자기 주장은 질색. 차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수동형이다.
경쟁 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외동아들는 A형이 지닌 수줍은 면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
자라면서 늘 말하지 않아도 주위에 서 알아서 챙겨 준 탓인지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무엇인가가 맡겨지면 한번에 처리, 나름대로 요령이 좋다. 주위로부터 기대 받고,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단, 버티는 힘이 부족해 괜찮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거나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눈앞에 보이는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스스로 납득하면 만족하기 때문이다.
수동적인 경향은 사람을 사귀는 데서도 마찬가지.
어른들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화 받거나 영향을 쉽게 받는 면을 갖고 있다.
사귀는 사람의 영향을 받기쉬워, 그 때마다 사고방식이나 기호가 바뀌거나
말투나 태도가 바뀌는 변화하기 쉬운것 이 특징이다.
* 사랑의 유형
A형 남성은 기본적으로 연애에는 부끄러운 편이다. 결코 연애에 흥미가 없지는 않다.
별로 태도를 나타내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그림의 떡보다는 현실적인 사랑을 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랑의 표현도 정열적이지 못하다. 여성의 접근도 매뉴얼대로이고,
우선은 몇 번이고 식사에 초대한 후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고 점점 상대가 괜찮다고 느낄때쯤
고백하는 패턴이다.
확실하게 스텝을 밟아서 신중하게 사랑을 진행하는 것이 A형 남성의 방식이다.
그런 A형 남성이지만 결코 애정이 모자라지 않고 마음으로 정한 여성에게는 세심하고 성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한다.
여성 쪽에서 보면 A형 남성의 애정은 부드럽고 평온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예외도 있다.
자유분방한 여성이나 밝고 화려한 매력을 갖춘 여성에게 의외로 마음을 빼앗길 때도....
자신에게는 없는 성격에 매력을 느껴서, A형으로서는 깊이 빠져들기 쉬운 경우도 있기는
특히 바람피우는 상대로서 이런 타입의 여성을 택할 때도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