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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구 인생.

김명훈 |2006.05.17 21:28
조회 41 |추천 4


 

나는 나비가 아니다.

 

그렇다고 벌처럼 나는 것도 아니다.

 

새처럼 나는 것도 아니다.

 

그럼 나의 날개는 어디에 있길래 찾지 못하냐구?

 

 

공과 함께

 

 

이미 출발해버렷으니깐.

 

 

 

 

 

농구는 나에게 날개를 다는 사치스러운것이 아니라

공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나의 삶과 같은

것.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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