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해 준 - bluesky 접을 수 없는 날개는 나무에 내려 쉴 수 없다. 외로운 자유 - 두고 온 것들은 그를 잡지 못한다. 밝고 상냥한 성격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남자. 날고 싶다는 이유로 무용을 시작했다. 승표가 애칭으로 붙여준 비란 이름도 그때문. 프로댄서로 인생을 승부하기로한 해준은 연우에겐 잡을수 없는 하늘이자, 잡을수 없는 새다. 해준의 자신감과 표현의 솔직함으로 다소 플레이보이로 오해도 받지만 우정과 사랑의 선을 확실히 그을 줄 아는 남자다. 승표와는 바이오 리듬이 같아 상황이나 느낌의 시작이 많이 닮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