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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동화 헨델 과 그레텔 원작

이창열 |2006.05.18 14:55
조회 1,403 |추천 1


그림형제가 쓴글을 토대로
독일의 호기심 많은 고고학자가
그는 어느날 '헬렌과 그레텔'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그 곳을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였다
같이 일하는 조수는 그것은 지어낸 이야기라며
하지 말라고 했지만 박사는 호기심을 떨치지 못하고
아내에게 집을 지키라고 부탁한 후에 조수와 길을 떠났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나도 남편이 안 돌아오자
아내는 수소문을 하며 박사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많은 수소문 끝에 남편을 찾은 아내는 놀랐다
박사는 잔뜩 겁에 질려 울부짖고 있었던 것이다
아내는 이유를 물었다 박사의 이야기를 듣고 아내는
또 한번 놀랐다 박사는 그 이야기에 나온

풍경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비슷한 곳을 찾기 시작했다 2개월동안 수소문 한 끝에
그 풍경을 찾았는데 정말로 똑같았다 나무들의 위치까지 똑같아서
박사와 조수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헬렌과 그레텔이 걸었다는 그 숲길(풍경)을 따라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조금더 가니 집이 있어야 할 곳에는 이미 국도가 생겼었다
그리고 그 국도 반대편은 길이 막혀있었다
조수는 박사를 말렸지만 박사는 그 숲 아래를 찬찬히 살피다가
정말 헬렌과 그레텔이 살던 집의 흔적을 발견했다
그리고 책내용대로 헬렌과 그레텔의 집에서 왼쪽 숲으로 갔다
(엄마가 나무를 가지러 간다며 끌고 갔던 곳) 그리고
헬렌과 그레텔이 엄마에게 이끌려 갔던
넓은 공터를 찾기 시작했다 한참을 가보니 그 공터가 있었다
그리고 더 들어가보니 마녀가 빵을 굽던 곳도 발견할수 있었다.
그곳에는 책의 그림과 똑같은 돌로 만들어진

동그란 굴 3개도 발견했고
여러 빵굽는 기계들도 발견을 한 박사와 조수는 뛸듯이 기뻤다
박사는 바로 실험을 시작했다
동화에서는 헬렌과 그레텔이 6~7살로 나왔다
그래서 고만한 아이들을 데려와
집의 흔적이 있던 곳에서부터 공터까지 빵을 버리며
몇걸음에 갔는지를 말이다 책에서는 헬렌이 빵을 다 버렸더니
딱 공터였다고 되어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발걸음으로는 빵을 다 버려도

공터와의 거리는 많이 남아있었다

아이들의 발걸음으로는 그 먼거리가 무리였던 것이다
그래서 10살 이상으로의 아이들에게도

시켜보았지만 그 누구도
그 공터까지는 빵을 버리지 못했다

 이상히 여긴 박사는 자신이 한번 해
보았다. 그러자 동화에 헬렌이 가지고 간 빵개수와 걸음수까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박사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헬렌과 그레텔이 어른이었다고 실험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박사는 그 뒤로 그 동화를 이상히 여기고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그 연구결과가 박사를 경악하게 만들었고
박사는 그 충격으로 무려 6개월동안 집에 못 간 것이다

 

연구결과(헬렌과 그레텔 이야기의 줄거리)

헬렌과 그레텔이 사는 마을에
무료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빵을 나누어주는

여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 여자의 빵을 먹는사람들은

모두다 그 아름다운 맛에
마법을 쓴것 같다며 감탄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를 빵굽는마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헬렌과 그레텔은

그 여자의 빵굽는 비결을 알기 위해
여자를 꼬셨다. 하지만 여자는 끝까지 싫다고 하였고

이에 분노한 헬렌과 그레텔은 그 여자를 죽인 것이다

처음부터 엄마의 꾀와 나쁜 마녀와 과자로

만들어진 집은 없던 것이었다

모두다 그 작가의 상상이 만들어낸 이야기였지만

정말로 헬렌과 그레텔은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그림동화는
그림이 그려진 동화가 아니다
독일의그림 형제가
옛날 이야기를 모아 엮은 동화집에 내용이 것이다

그림이란  사람의 성씨 이고 
야코프 그림(Jacob Grimm:1785∼1863)은 형이고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1786∼1859)은 동생이라고 한다

실제 유럽에서 지어지고 지금까지 알려져온 동화가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에  쓰여진 배경이
아름다운 시절만은 아니었기때문이라고 한다
그 당시에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는 존재 하지 않았고
참수 당한 시체가 동네에 전시 되는 살벌한 시대였다고 한다
당연히 사회상을 반영한 소설이 잔혹해지는건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다만 소설이 전해오면서

잔혼한 부분을 수정하고 어린이가 읽기 적당하게

각색한것이  오늘의 동화볼수있는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아라비아 나이트 내용이

역시 페르시아나 아랍쪽에 내용들이 아니다

아리비안 나이트(The Arabian Nights Entertainment)라고도 한다
주요 이야기만도 180편, 거기에

100여 편의 짧은 이야기가 곁들여 있다
6세기경 사산왕조 때 페르시아에서 모은 《천의 이야기》가
8세기 말경까지 아랍어로 번역되었다
여기에 바그다드를 중심으로 다시 많은 이야기가 추가되었고
그 후 이집트의 카이로를 중심으로 계속 발전하여
15세기경 현존의 것으로 완성된 것이라고 한다
작자는 한 사람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페르시아에는 인도로부터 많은 설화가 들어왔으므로
이 이야기에는 인도와 이란·이라크·시리아·아라비아·이집트 등의

갖가지 설화가 포함되어 있고

그리스인과 유대인의 영향도 있는 듯하며
그 구성 또한 매우 복잡하다 그러나

아랍어와 이슬람 사상으로 통일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럽에서는 갈랑 외에 영국인 R.F.버턴이 완역(完譯)한 버턴 판
《아라비안 나이트》(1885∼1888)가 세계적으로 널리
읽혀짐에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책내용에 정설이 되여버린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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