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얼마나 걸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많다. 하루 만보를 중심으로 개인차가 많다. 처음 걷는 사람, 무릎이나 허리가 아픈 사람, 입원 하는 등 병고를 치른 분들은 2-3 개월 사이에 하루 만보를 걷는 목표를 정하고 처음에는 10분 또는 20분 걸어보고 1 주일이 지나 다리에 근육통이 없어지면 늘려간다.
그러면 하루마다 10%정도 운동 시간을 늘려 가면 안전하다. 하루 만보나 그 이상을 걷는 경우에는 1주일에 10%이상 갑자기 늘려서는 위험할 수도 있다. 만보를 걸을 경우, 한 시간 반 정도, 그리고 8-9Km정도 걷게 된다.
2. 속보가 더욱 효과적이다. 그러나 숨이 차서 옆 사람과 대화하기 힘들거나 휘파람 소리를 낼 수 없는 정도는 위험하다. 빠르게 그리고 힘들면 느리게 번갈아 걷는 방법도 좋다.
3. 걷기 전에는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이 특히 여름철에는 매우 중요하다, 물은 찬 맹물 5-600cc를 걷기 10분전에 마시면 효과적이다. 땀을 흘렸다고 소금을 먹는 것은 혈관 계통에 매우 위험한 일이다.
4. 걸을 때 허리는 바르게, 눈은 멀리, 팔에는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앞뒤로 흔들고 착지 시 무릎은 완전히 펴지게 하고 뒤꿈치가 먼저 지면에 닿도록 한다.
5. 신발은 제조 기간이 오래 되지 않은 것, 그리고 발의 형태에 맡고 쿠션이 좋은 것을 택해야 한다. 복장은 더울 때는 땀이 잘 발산 되는 것, 겨울에는 보온도 잘 되는 가벼운 것으로 권한다.
6. 걷기 전에 반드시 15분 정도(겨울에는 10분추가)의 스트레칭 등의 준비 운동이 필요 하다. 걸은 후에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운동 효과도 좋고 근육통도 예방된다.
7. 매일 체중을 확인하여 늘지 않도록 음식량을 조절하고 걷기를 계속할 계획을 세운다. 걷기와 30% 정도 적게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장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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