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 외롭지 않냐는 친구의 물음에..
그런 넌 둘이라서 안 외롭냐고 반문...
친구! "그래" 둘이라도 외롭긴 외롭지..
그래 인생은...
어자피 혼자 가는길...
둘이라도...
셋이라도..
그저 조금 외로움을 덜어 줄뿐...
인생은 채워지지 않는 ..
외로움속에 있는것...
결코 피할수도.....
거부할수도 없는....
그러나 못 견딜 만큼 힘든 것도 아닌....
그저 내 삶에 한 줄기 인것...
피할수도,거부할수도 없다면,,
한껏 외로움을 즐기는 것도...
내 삶을 더 기름지게 할 힘을 얻을 수도 있으리..
아주 처량 맞게,,,청승을 떨며..외로움에 빠진다.ㅎㅎㅎ
오늘을 비춰 내일을 더 활기 차게할 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