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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알아보기

홈아트 |2006.05.18 23:16
조회 30 |추천 1

섬유에는 보통 천연섬유와 합성섬유로 나뉜다.

 

1) 천연섬유(천연의 재료로 만든 섬유로 흡수성, 흡습성이

매우 좋아 세탁이 쉽고 위생적이다)

 

> 면

   가볍고 내구성이 좋으며 흡수성, 흡습성이 좋아 염색이

   잘 되고 땀 흡수가 잘된다.

   주로 속옷, 이불, 솜, 유아복, 잠옷으로 사용 된다

 

> 아마(삼베)

   가격이 비싸며 구김이 많이 가므로 대중적이지 못하나

   질기고 매우 시원한 촉감을 가지고 있다

   여름용 고급옷감, 구두, 가방의 재봉실로 사용하고

   여름용 베개커버, 패드, 홑이불등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 저마(모시)

   고급스런 광태과 시원한 축감이 있으나 구김이 잘 가므로

   합성섬유와 혼방되는 경우가 많다.

   주로 여름용 고급 옷에 사용되며 혼방제품으로는 모시침구와

   드레스셔츠등이 있다.

 

> 양모

   구김이 잘 가지 않고 보온성이 매우 좋으며 특유의 포근한

   색상감 때문에 의류 전반에 매우 애용되고 있으나 물세탁을

   할 경우 수축이 매우 심하므로 세탁에 주의하여야 한다.

   겨울철 이불솜으로 많이 애용된다.

 

> 캐시미어

   캐시미어 산양으로부터 얻은 솜털은 희소성을 지니고 있으며

   양모보다 가볍고 따뜻하며 광택이 좋다.

 

> 모헤어

   앙고라 산양에서 얻는 섬유로 보통 "앙고라"라 부른다.

   털이 매우 고급스럽고 양모와 혼방해서 많이 사용된다

 

> 알파카

   알파카로부터 얻는 섬유로 가늘고 강하다.

   염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하고 독특한 색을 낸다.

 

> 견(실크)

   실크는 광택이 우아하며 매우 부드럽다

   주로 침대침구, 한실이불, 차렵이불의 원단으로도

   많이 사용된다

 

2) 합성섬유

 

> 레이온

   정전기 발생이 적고 형태가 변형된 후에 언제나 안정된

   위치로 돌아가게 되므로 안감으로 매우 적합하다.

   주로 여름철 이불 원단감으로 많이 쓰인다

 

> 텐셀

   레이온의 일종으로 면의 흡수성 폴리에스테르의 편리성

   견의 촉감등을 모두 갖추었다.

 

> 아세테이트

   견과 비슷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보통 침대커버 원단으로 많이 사용된다.

 

> 트리아세테이트

   아세테이트 보다 더욱 견에 가깝다.

   열에 의해 형태를 고정시키기 쉽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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