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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02

김보성 |2006.05.19 02:29
조회 15 |추천 1


이 하 윤 - bluerock 어떤 설명과 이유도 필요치 않는 그는, 존재 자체가 카리스마. 학업도 포기하고 자신을 따라 한국으로 돌아온 하아미. 그리고 또 다른 곳에서 그를 바라보는 신현빈... 그러나 하윤은 언제나 냉담한 반응을 보낸다. 속을 알수 없는 그의 눈빛에는 왠지모를 슬픔이 어려있는데... 강한 색깔의 카리스마를 갖고 있으며 록그룹 BLUE를 조직해 정상의 인기를 구가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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