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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05

김보성 |2006.05.19 02:29
조회 19 |추천 1


채 연 우 - blueangel 소리내어 울지 못하는 작은새... 그녀는 멀리 날기는 바라지 않는다. 순수 지성을 지닌 따뜻하고 아름다운 여자. 어떤 대상이든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해맑은 미소 때문에 천사라는 이름을 얻었다. 발레리나의 꿈은 프로지향이 아닌 사랑의 행로로 시작된 것. 남을 시기할줄 모르는 수줍은 연우는 소꿉친구 해준이 그녀의 수호천사이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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