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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JUNEISCOME

김동욱 |2006.05.19 07:50
조회 28 |추천 0

when June is com, then all the day.
6월이 오면, 그땐 온종일 나는
I'll sit with my love in the scented day.
향긋한 건초 속에서 내 사랑과 함께 앉아
And watch the sunshot palaces high.
산들바람 부는 하늘에 흰구름이 지어놓는
That the white clouds build in the breezy
 sky.
고대광실과  눈부신 궁전들을 바라보렵니다.


The singth, and I do make her a song,
그녀는 노래 부르고, 나는 노래 지어주고,
And read sweet poems the whole day long;
아름다운 시를 온종일 읊으렵니다.
Unseen as we lie in our haybuilt home,
남몰래 우리 건초 속에 누워 있을 때
O,life is delight when June is come.
오, 인생은 즐거워라, 6월이 오면.

 
영국의 시인 브리지스의 "6월이오면"이다.
이는 의술을 공부하였으나 1882년에 문학에 몰두하여

1913년에 계관 시인이 되었다.
또한 이는 행복한 사랑과 일상생활의 감정들을

주요 제재로 삼았고 자연묘사의 아름다운 수법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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