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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아

전윤미 |2006.05.19 17:39
조회 65 |추천 1


 

내 사랑은   가시다..

 

사랑의 가시는 내 심장을 마구마구 찌른다.

 

그만하고 싶은데..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더이상의 심장이  다치질 않을려고 도둑고양이 처럼 발뺌하려다가도..

 

이넘의 심장이  조금만 괘안아 지면  ...또..

 

제기랄...

 

그 아픔이  그리운가보다..

 

젠장할..

 

심장아..

 

심장아..

 

힘들지 않니...?

 

그만하자...

 

더이상   찔릴  심장"도  남아잇지 않잖니,,,,,!

 

 

 

 

내 심장에  자물쇠를 이젠  열지 않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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