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갈 길을 잃었을 때였어
한 사람이 멈춰 서 있었지
괴로울 만큼 차가운 이 세상에서
모든 걸 희생해서라도...
난 살아났어...
무너질 것 같을 땐, 언제나...
당신이 구해줬어 날.. 당신이 날 구해냈어..
내가 주저 앉을때 마다
포기하지말라며
당신이 준 날개로 날아 오를 수 있었어
그리고 매번 넘어질 것 같아도
날 이끌어 준 사람
당신 밖에 없었어, 언제나, 당신이 와줬어.. 날 또 구해줬어..
나의 뺨에 스쳤던 당신의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있어..
그걸로 충분한걸..
말보다도 더 와닿아
괜찮을 거라고, 극복할 수 있을 거라고...
날 구해줬잖아, 헛디딜때에도 반드시 날...
날 구해줬어...그렇게 구해 주곤 했어
Everytime I need a place to fall
암흑에서 하늘로
당신이 준 날개로, 높이... 높이...(다카쿠! 다카쿠!)
And everytime 넘어질 것 같아도
떠 받쳐준 당신의
사랑이면 충분했는걸..영원히, you came and rescued me
멋진 그 웃는 얼굴을 안고 싶어 언제나
언제나 굳세게 살 수 있도록
내 곁에 있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