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는 말 할수 없어....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내 딛으며 소리내지 맡자 했지만..
당신이 붙잡아 주기르 바라는...
저의 마음을 아는지....
발자국은 깊게 패이고..
그 소리는 울리고 울려....
저의 가슴에 쌓여만 갔습니다..
불현듯 당신이 목매이게 그리워..
기약 없느 이름을 불려보지만
그 소리는 가슴 속으로만
울리고 울려 눈물이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눈물이 흐르는 건
저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제서야 눈물이 흐르는건
저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쌓이고 쌓여 오랜 시간을 만들었던
발자국이 사라진 후에야 다시 돌아섰습니다
어느세 어두워진 대지의 하얀 눈 속에서
홀로 서 있는 제가 보였습니다
세월은 흐르고 흘러 기억을...
망각이라는 곳으로 밀어 넣는다지만
제가 어찌 당신을 잊을수 있겠습니끼?
사랑한다고는 말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제삶에 있어서
당신은 나의 그리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