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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 |2006.05.20 12:31
조회 29 |추천 1


우린 항상
같은곳,같은 시간을 살아.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어디든 함께하지.
난 계속 너의 손을 잡고 있을꺼야.

 

기억해.
난 항상 니가 손만 내밀면 닿을거리에 있다는 걸..

 

☆sin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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