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이별한후에 생각한다.
"꼭 이뻐져서 후회하게 만들어줘야지"
웃기지마라
그사람은 니가 이뻐지든 잘나지든 신경조차 쓰지않는다.
괜한 기대는 니 눈물만 더 늘게할뿐.
"한번쯤은 꼭만나보고싶다"
만나면어쩔껀데?
인사나 한번 제대로 할수나있을까?
괜한 기대하지마라.
빨리 잊혀질 수있는데 시간을 연장할뿐.
"친한 친구로라도 지내고싶다"
결국 옆에있고싶다는말,
나중에 잊고나면 다 부질없다는걸 알게된다.
"내생각 한번쯤 할까.. 한번이라도 후회한적 있을까"
남자는 돌아서면 그게 끝이다.
괜한 기대나 미련가지면 다치고 우는건 여자뿐이다.
남자는 다 똑같다.
미련가지고 힘들다면서 청승떠는여자가 더 웃겨보일뿐.
☆sin 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