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좋은 설레임 운동화 끈을 매고서
떠나는 내 뒷모습. 초라해 보이지만
바람을 따라 내 맘도 따라...소나기가 내리네, 나의 오후,
누구도 내게 상관 안하고, 내가 누굴 기다리지도 않고
가끔은 외로운 이 순간, 난 지금을 즐기고 있어
뭐든지 내가 하면 되고, 어디든 갈수 있잖아.

기분좋은 설레임 운동화 끈을 매고서
떠나는 내 뒷모습. 초라해 보이지만
바람을 따라 내 맘도 따라...소나기가 내리네, 나의 오후,
누구도 내게 상관 안하고, 내가 누굴 기다리지도 않고
가끔은 외로운 이 순간, 난 지금을 즐기고 있어
뭐든지 내가 하면 되고, 어디든 갈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