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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o늙었어.ㅡㅡ

송주환 |2006.05.21 02:00
조회 93 |추천 1


어렸을땐 기분이울적하고

초스트레스받고 따분할때면

 

노래방에서 미친듯

소찬휘김현정이정현백지영 등등

고음씨리즈별로

목청과 귀꼬막이 찢어질듯 부르면

 

백년묶은 체중이 내려간듯 ,

스트레스가 팍팍팍팍 풀렸었는데...

 

요즘엔 노래방에가서

기계가 터질만치 예전과 같이 불러도

 

목만따갑고  _  

 

몇 분 후면,

.....................................

우울한 노래에 파묻치고만다

그리고 모든 울적한 노래가사 들이 

 

다 내얘기같아, 더 울적해져서 나온다 . . . .

 

 

늙어간다는 징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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