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lue#15

김보성 |2006.05.21 02:57
조회 50 |추천 2


사랑한다 말하고 싶지만 아직은 네게 해줄 것이 아무것도 없어. 자신을 감춘 채 손을 잡는 건 싫다. 하지만... ONCE IN A BLUE MOON 때론 전부를 잊고 너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