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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16

김보성 |2006.05.21 02:58
조회 60 |추천 2


이럴 때 늘 챙겨주는 사람이 있었어... 늘 우리 편인 친구였어. 널 눈부시게 아름다운 공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친구였는데... 녀석이 사라졌어. 곧 돌아올꺼야. 이제 승표는 돌아오지 않을거야. 셋이어도 하나였는데... 혼자서 둘이 되었어. 자라지 말걸 그랬어. 연우야... 그럼 나도 널 행복하게 해줄수 있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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