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16711_10;src:url(http://cyimg8.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16711_10.san);}
그동안 방송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열애설이 보도된바 있는 이효리,
이서진이 자신들의 데이트 현장을 촬영한 본지 사진기자의 카메라를 강제로 빼앗은후 메모리 카드를 빼고 돌려주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3월 15일 저년 7시 30분경 청담동 M-ent 건물 뒤편 모 일식집에서 밥을 먹고 나오는 두사람을 본지 사진기자가 촬영하자 이를 발견한 이효리가 사진기자의 차안으로 달려와 실랑이 끝에 카메라를 들고 이서진의 차로 가버린것,
이와중에 이효리와 이서진은 본지 기자에게 소속과 이름을 계속 물었고, 본지기자는 '주부생활'이라는 것과 자신의 이름을 밝혔다.
이후 이효리와 이서진은 본지 기자의 카메로를 차로 가져간 채 일식집 주변을 빙 돌았는데 본지 기자가 그차를 뒤쫓자 얼마 후 차에서 내려 카메라를 돌려줬다. 메모리 카드는 뺀상태.
이에 본지 기자가 강력히 항의 했음에도 두 사람은 메모리 카드를 가지고 다시 자신들의 차로 이동, 사라졌다 다음날인 지난 3월 16일 이효리 소속사 DSP는 '주부생활'편집부에 전화를 걸어와"아직 어제의 물건"(메로리 카드)을 검토해보지 못했다. 내일 오전중으로 사진을 본후 지울건 지우고 보내 주겠다"고 밝혔다.
다음날인 지난 4월 17일 오후 6시경 이효리 소속사는 퀵 써비스를 이용해 본지 편집부로 메모리 카드를 보내왔다 .
이효리, 이서진의 열애설은, 지난해 부터 압구정동과 여의도 일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새어나오고 있는데 올 1월엔 이효리 조카 돌잔치에 참석한 두사람의 사진이 한 주간지에 실리기도 했다
여러 정화앙 "두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은 이미 연예계 안팎에서 누구나 다 아는 사실로 굳어 지고 있는데 아직도 양측 소속사는 교제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첨부파일 : 1(4413)(2804)_0400x0611.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