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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김도현소령을 잊고있는사회!

이원섭 |2006.05.21 07:55
조회 139 |추천 1

구약성서에 ";의인이없다"고 개탄한 성구도 있지만 현대사회의 의인이라면 <살신 성인.을 한 >고귀한 인격을 뜻한다.

지난 5월 5일  블랙 이글팀의 고 김도현  소령이  기체이상을 감지후 비행기를 수천관객의 관람석에서 되도록 멀리 조종간을 겨냥하고 애기와함께  조종간을쥔채  폭발 산화한  희생은  그후 망각의 늪에 가라앉았다.

국가경제 재건을 위한  용병이라는 비장한 시대의 요구였던
월남 파병직전의 강재구소령이 수류탄을 덮은체 산화하여 중대 병사들의 목숨을 구한 살신성인이 당시의 인심, 여론, 그리고 국가 자도자가 이 비장한 시대적 희생자에게 거국일치로 애도하고 유족 위로와 보상에 나섯다.

 

2006.5월은 그때에 비하여 인심, 사회, 여론, 국가지도자가 몇일만 빤짝 하다가 만체이다

 

월남파병시는 그시대적 상황에서 강재구소령의 의인정신이 국민정신 통합의 구심력이 되엇다.참으로 비장했으며 정의와 희생정신이 축축하게 대지를 적시 었다.

 이때  구심점을 찾앗기에 월남파병은 소기의 경제 목적 수행을 수행할수 잇엇다. 국가경제의기틀이되고 국방 병기확보의 기틀이 되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사회가 극도로 어지러운지, 위대한 살신성인의 의인이 우리 곁을  다녀 갓건만 그분의 희생정신을 소홀하게 몰라보고 너무나 무관심한체이니 안타깝고 한심 스럽다.

 

천만다행스럽게 김소령이남긴 건우(4세), 태현(3세) 두 불쌍한
아들 들의 대학 졸업시 까지 학비를 지원하겠다는  박정흠(39)씨의 온정이 암흑시대의 한줄기 미담으로 남게된것이다.

 

국가지도자도, 재벌들도,  사회지도층, 종교계 인사들 수많은 대형 언론 매체, 모두 무관심 상태하의 김소령의 희생정신을 다만 한사람(박정흠씨)이  부끄럽게 홀로 기렸으니


의인앞에 너무 부끄럽고 몸둘바를모르겟다.

 겨레의 인심, 온정, 의리,
 전부가 고갈되었단 말이냐?

 

이래갖고서 ,국민의 구심점이  이렇게 표류된채로 독일 월드컵에서 16강, 8강의 승리를  내다보는 자체가  웃으꽝 스럽다. 말도 안된다.

 

김도현 소령의 의인 정신을 살려야 정치의 혼란과 혼미, 남남갈등을 씻은듯이  벗어날수있겠고,

독일 월드컵의 좋은 성적도 확득할수 있을것이다.

 지금은 국제 정치환경, 외교환경,의 급격한 변동으로 동아시아 한국이 여러면에서 IMF때 보다  위기감이 더 심각하다.

 

이위기와 난국을 김도현소령의 거륵한" 의인정신으로" 단결 응집시켜  ,<정의의 파워>로 승화시켜야돤다.

정부가 둔감하다면 국민운동=김도현 소령 희생정신 앙양=모임을 우선 네티즌들 부터  불을 당기자. 그래야 국가도 살고, 우리 국민도 살아남을것이다.
 이 난국을 헤칠 위대한 국민의 구심력이 탄생될수 있을것이다.
2006.5.21.
cyworld.com/블로거,이원섭 ,Lee won sop=홈피
E-Mail;  freenergy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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