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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 피습사건은 단순한 사회적 일탈이 아니다.

김재홍 |2006.05.21 17:22
조회 238 |추천 0

박대표 피습사건은 단순한 사회적 일탈이 아니다.

박대표 피습사건은 단순히 사회적 일탈만으로 취부하기 힘들다.
소외계층의 무작위 불만행위(대구 지하철 방화 등)와는 다르다.
여기에 분명히 잘못된 정치적, 심리적 이기주의가 가미되어 있는 것이다.
정치적 소신과 믿음만 있으면 뭐든 해도 좋다는 심보이다.
현 시점에서 가장 염려스러워 해야 하는 것은
박대표의 쾌유와 그 사회적 파장을 염려해야 하는 시점이다.
그런데도 각종 글에서 보면 정치적, 심리적 이기주의를 엿볼 수 있다.
범인 지씨의 행동은 이런 측면에서 단순히 개인의 행위로 보기 힘들다.
정치적, 사회적, 심리적 이기주의를 조장하는 사람들의 공동범행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정치적 심리적 이기주의의
대표적인 글을 한토마에서 인용해 본다.


필명/아이디 : 꾀꼬리 / fa8080

지금 온통 세상이 박근혜의 자상에 관심들이 쓸린다
두고 보라 엉뚱한 열우당만을 탓 한다 정치공작이라고!
한나라당은 무엇을 잘했다는 말 인가?
박정희가 부일 장학회를 털도 않뜯고 막 먹어버렸다
그게 얼마짜리인줄 아는가?몇천억 짜리로 착각 하는가?
처음에는 빨갱이로 몰아부쳤다
않되니깐 그후에는 외환 관리법 위반으로 몰아서
해외로 돈 얼마나 빼 돌려놨느냐고 전기고문으로
반 송장을 만들어놨다 박근혜 잘들어라
김영구씨는 금년봄에도 애원을 했다
아버지는 돌아갔어도 장학회만은 돌려달라고!
법률적으로는 아무런 하자가 없던데...
이것이 박근혜 말이고 대답이다
대한민국에서 땅값이 제일 비싼곳이 명동이라 한다
명동땅은 평당 몇억 뿐이라 한다
부산 의 이땅은 일정한 시세가 없는 땅이다
최소한 10조원 을 준들 안파는 땅이란다
이것을 박정희는 사리사욕으로 눈독을 올렸다
전기고문에 물고문은 왜? 해?
그 가족들의 원한이 어떤줄 아는가?
두고 보라 그뿐만 아닌것을!
거기다 대통령에 출마 한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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