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젊은이들과 길거리가 늘 관심의 대상입니다.
1998년까지 매월 발간되던 '유행관측 아크로스'란 보고서 형식의 일본잡지가 있었습니다. 1977년 부터
도쿄의 젊은이들을 실증적인 데이터와 인터뷰로 훌륭하게 분석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은 시부야의
파르코 백화점이었습니다. 요즘의 잡지들에 부족한 30%가 거기엔 있었습니다.
'길거리 마케팅' 교본의 진수였습니다.
지금은 웹으로 만나볼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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