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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들의 사랑표현법, 성격파탄자처럼 보여도 진심이라구요

이예주 |2006.05.21 20:42
조회 322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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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이라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싸이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성격파탄자'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다혈질'

 

 

 

 

사랑만큼...

아니.

사랑표현만큼은..

다른 혈액형들에 비해 유난히 특별한 B형.

 

전형적인 B형의 사랑표현법.

겉으로는 무식하게 성질만 내는 것 같아보여도

참을만큼 참고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희한한 성격의 소유자.

 

 

B형은 이렇다.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환한 미소만 날려도

괜한 질투에 불타올라 괜히 좋아하는 사람에게까지 화풀이 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은근히 소심쟁이인 B형은 버디버디에서 먼저 인사를 해주거나

아는척을 해주면 좋아서 미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않는 사람에게라도

스킨쉽을 아주 약하게 해도 괜히 보고 혼자 열받아서 큰소리를 버럭 내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사람이 말걸면

좋아서 그 사람을 봐도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치고 얘기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정말로 바람기질이 있는 건 확실하다.

조금만 마음에 들어도 눈이 가서 " 다가가서 말좀 걸어볼까 ? " 라는 생각을 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옆에 있으면 괜한 이상한 생각을 한다.

스킨쉽좀 더해볼까 하고 괜히 건드려보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절대로 자기가 싫어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 귀차니즘 대마왕!!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말하면 귀찮아도 잔심부름이나 챙겨주는 건 다한다.

 

B형은 이렇다.

선물받는것보다 주는 것을 더 즐겨하는 쎈스가 있는 혈액형!!

그래서 은근슬쩍 먹을 것을 챙겨가서 먹는 척하면서 " 줄까 ? " 라고 말붙여본다.

또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먹으면 속으론 엄청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지내다가도 다른 사람한테 가서 놀면

바로 좋아하는 사람을 잠시 쌩까는 경향이 있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노래 라든지 , 음식이라든지 다 알아내놓고

일부러 다운 받아서 들으면서 그 사람 생각하며 좋아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B형은 정말로 고집이 황소고집인 게 대부분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맘에 들지 않다면 맘에 들게 하도록 자기가 말을 꺼낸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이랑 떠든다면 " 너 쫌 조용히 해 " 이런 식으로 하는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잘해주거나 잘 챙겨주면, 심한 착각까지 할 수 있는 고도의 단순한 성격.

 

 

B형은 이렇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기려고 온갖 애를 쓴다.

왜냐하면 내얼굴 한번만이라도 쳐다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성격.

 

 

B형의 사랑표현법...

 

정말로 겉으로는 무식해보여도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여러분들은 이해 못하셨겠지만

이글을 읽고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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