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을 좋아하는데
가끔 술을 마시고 밤에 취한 상태에서
7살 애를 데리고 나갑니다.
나가서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위험하다고 몇 번 이야기하고 , 다투기도 했는데
안고쳐져요.
방금도 제가 깜빡 잠든 사이에
애데리고 또 나갔네요.
애가 양치한것도 기억 못하면서…
왜저럴까요?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크게 이 일로 싸우고도 저러는데 ..
너무 화납니다.
이 글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