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검정고시 시험을 보려 같습니다.
시험을 처음보려니 걱정이 되더군요.
그려던 중 송정옥전도사님이 저에게 말씀을 하더군요.
무길형제 올해는 꼭 분는다고 생각말고 경험삼아 보는거니 마음편히 가지고 시험을 보라고 말씀하셔서 마음이 홀가분해 졌습니다.
점심을 먹고 조금시고 시험보기전 기도를 했지요.
하나님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다 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맞치자 마음이 차분해 지고 부란감이 없어
지더군요.^^
기도에 힘은 참 놀라워요.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