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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특별정보="암병" 남의일 아니다-1-

이원섭 |2006.05.22 08:31
조회 84 |추천 2

어 ?어? 하는사이 여기 저기서 암에 쓰러지는 비극을 실감해야하는  위험한 세상이 왔다.

자연요법의 최후대안 <거슨 요법>의 참모습을 익혀야-------.

암은 외부침입성 병이아니고 우리몸속에 반란세포가 급격하게 자라 우리몸에 치명적 태러를 가하고 있는 고질병이다.

생활습관의 잘못과 이상에서 벗어나고

암환경을 만들지않는 체질개선===절대 자연에 거스르지않는
소위 자연의 방탕아가 되지않어야한다.

의사의 지도만으로 역부족이다. 스스로 암에 안걸릴섭생, 습관을 양성하는 스스로 돌봄(self care)이절실하게 필요하다.

현대의학을 맹신하여폭력?화 되고잇는 치료법에 몸을 마껴서 되겠는지. 폭력요법이란 방사선으로 지지기,  수술로 잘라 떼어내기,  약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기등을 말할수있는 필요악을 뜻한다.

우리나라는 병원을 옮겨다닐때마다 값비싼 검사를 다시 새롭게하는 이상한 제도의 온상이어서 서민들 알거지 만들기가 십상이다.

선거공약 이니 매니훼스토 어쩌구해야 이런 실생활의 고통과는  아무관계없는일이다.
노인 의치 마져 의료보험에서 제외되면서, 공무원만 증원 채용하고 잇다. 의치의 재료값이 얼마나 된다고?

 다른병원 검사결과를 못믿겟다는 논리인데 그것은 정확한 검사방법상의 아직 오차가 많이 난다는 뜻으로 오진 오차를 웅변으로 말해주고 잇다.

일본 양심의사 곤도.마꼬도 선생은 병원이 값비싼 검사료를 환자에게서 챙겨내지못하면 수입에 차질난다는 양심선언=필요없는 검사의 요구가 병원 비리의 첫째라하니 무슨소린지 알만하다.
 그러나 경제가 여유있는  암환자는 자기목숨을 지키기위하여 국내에서 복수병원 그것도 못믿으면 외국권위 병원에서 검사외 진찰을 받을권리가 잇다.

그러나 서민의경우 여러병원을순례 하기에는  경제적 출혈이 벅차다.

우리나라는 장기간에걸친 추적적 세목별, 통계가 빈약 하여 일본의 경우를 참고해본다.
일본의 경우 1898년 중요한 사망율에 잇어
1위 폐염,기관지염(급성)9.8%=사망자수 8만 9천 440명
2위는 뇌혈관질환 7.9%=사망자 7만3천989명
3위 결핵 7.8%=사망 6만7천599
4위 위장병(염) 7.0%=사망 6만4천960
5위노쇠 5.9%=사망 55.189명
사고사 2,3%= 사망 2만천762
암사망 2.1%= 사망19382명

그리고 결핵사망율최고조 시대는 1943년으로  최고사망워인율14.1%엿다한다.
그런데 1992년도 최고 사망율은 15~19세남성사고사 61.8%, 50~54세의 여성 암사망자 49.3% 전연령총 암사망율 27.,1% 엿다한다. 이것은 2차대전 전 동안,사망의 최고사망율을 훨신 넘엇다는것이다.  암사망이 커진것이다.

1981년 전국 16만 6천399 그해비로서  암사망율이 최고로 되기시작, 이보다 10년이후부터 암사망자수는 매년 평균 5천733명씩 더 증가를 보앗다

1992년 일본 후생성 안구동태통게에서 35~39세 사망원인율=남성21.9% 여성 46.7%   40~44세남성25.8%, 여성 48.,9 사망원인율이 높아졌다는것이다. 55~59세 남성41.6%, 여성47.4%의 사망원인율 이 나타나다가  75~79세 남성29.9% 여성24.4%에 이르러

늙어도 암사망 위협이 그리 줄지않고 있음을 알수잇다.

병원이 없어서? 약이없어서? 의사의 의술이없어서?

이렇게 대형 암사망원인율이 발생했을까? 우리나라의 경우도 대동소이할것이다.
 
요사이는 암정보의 난타시대인것같다. 즉 암정보의 홍수가  최첨단의학,의술,의 그늘속에 난무하고 잇다.

 의술이 놀랍게 발달 하고 있는데도  암환자가 대폭 줄지않는이유가

스트레스

화학적 발암물질=석면-대형건물과 지하철,  공기중 광화학 옥시던트, 다이옥신,

태양자외선

환경-농촌 오염의 격심-농약오염

 식품첨가물질속의 발암물질등등
이 암병의 원이되어 우리몸속에서 암세포가 꾸준하게 자라고 있는것이다.


'거슨' 박사에 의하면
암은 일단 자각증상
 -출혈, 심한 바튼기침, 대변이 갑자기 가늘어짐, 암부위 눌러 통증 느끼게되고  때로 칼로 도려내는 듯 뜨끔 한 통증, 배가불러 복수차고, 잇몸에서 피가나며 등 증상이 느껴 질때는 

고치기어려운 상태로 암이 진행되었다는 표시라햇고  이렇게되면 본인은 물론  가족의 고통,경제적 부담은 상상하기 어렵개된다.
. 즉 자각증상까지가면 이미 늦는다는것이다.

병원에진찰 갔다가 의사의 말귀에서 자기의  암 위험도를 눈치보는 1분간은 10시간과 맛먹는 고통이라한다.

프랑스혁명 발발당시  하루밤새 백발이 되어버렸다는 왕비 마리.앙토아넷 의 참담한 고통의 이야기를 들출것도없이

마음 여하(공포감등)에 따라 몸에 영향을 끼치는사례는  우리들 일상생활상 여러 측면에서 확인 되고 잇다. 스트레스가 암발생과 결부돤다는 이치이다.
2006.5.22.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 (Lee won sop) 미니홈피

 황토건강법, 웃음건강법, 토종밥상건강법 연구가- 한국대표22인의 간강,  전도사(조선일보 선정)==sungfi,이원섭-Lee won 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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