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id=flvPlayer name=flvPlay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http://photo-tvpot.hanmail.net/player/cdn/flvPlayer.swf width=332 height=29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bgcolor="#ffffff" swLiveConnect="true" allowScriptAccess="always" FlashVars="video=137091">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것을 넘어
몸으로 음악을 연주하고 표현하고 싶어하던 인형사..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인형 예술가도..
인형사 자신 혼자로는 아무것도 표현할 수 없다..
아무리 아름다운 "마리오 네트" 인형도.. 인형 자신만으론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줄수있는 인형사가 필요하고
인형사는자신의 느낌을 표현해 줄수있는 인형이 있어야만 한다..
그들은 서로"실"이란 교감 도구를 통해 서로를 느낀다..
때로는 그실을 끊고 자유를 찾고싶은 인형도..
그들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인형사도..
그 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해 주어야한다
관객은 인형에게만..인형사에게만 박수를 보내진 않는다..
익스프레션..
그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게 된건 2002 boty우승 퍼포때였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퍼포에 또한번 감동한다.
마리오네트...
break dance, hiphop이라는 도구를 써서 얼마나 멋지고, 아름답게, 예술성을 넣어 만들어 낼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퍼포라 말하고 싶다.
또 한번 반했습니다. 익스프레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