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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김보영 |2006.05.23 09:42
조회 12 |추천 0

 나는 무교!!!   무교지만.............

정말 기대 300% 였던 영화....
책을 읽지도 않은 나라서
'책보다 별루다' 이런말은 나오지 않을게 뻔한 나!!!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

 이말을 99% 만족시켜주는 영화-_-
우선 도입부분부터 도대체 무슨말인지 뭐가 저리
꼬이고 얽히고 섥혀있는지......
기대가 너무 컸떤 만큼 실망도 무지막지하게 찾아온듯
그나마 사일러스역(폴베타니) 이 분만이
나의 2시간 30분이라는 힘든시간에 대한 댓가인냥
눈을 즐겁게 해주셨지만 중간에 너무 허무하게 하늘나라로 가신다-_-

아ㅏㅏㅏㅏㅏ 할인도 못받고 돈줄거 다주고 본건데
이럴 순 없어 ㅠㅠ


-줄거리-
 
  특별강연을 위해 파리에 체류중이던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은 깊은 밤 급박한 호출을 받는다. 루브르 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 자크 소니에르가 박물관 내에서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 것이다. 시체 주변에 가득한 이해할 수 없는 암호들... 그중 'P.S. 로버트 랭던을 찾아라'는 암호 때문에 살인누명까지 뒤집어쓴 랭던은 자크의 손녀이자 기호학자인 소피 느뷔(오드리 토투)와 함께 자크가 남긴 불가사의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랭던과 소피는 시시각각 좁혀오는 경찰 조직과 파슈 국장(장 르노)의 숨가쁜 포위망을 피하면서, '모나리자', '암굴의 성모' 등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들 속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추적한다. 하지만 코드 속에 감춰진 실마리를 쫓아 진실에 접근할수록 비밀단체 시온 수도회가 지켜온 비밀을 지워버리려는 '오푸스 데이'의 추격은 더욱 격렬해지고, 마침내 두 사람은 인류 역사를 송두리째 뒤바꿀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첨부파일 : 다빈치코드(1592)_0250x029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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