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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리플이다!<폭소대박!>

강승구 |2006.05.23 10:32
조회 196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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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 그림조아님>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부럽죠 부럽죠 헤헤~

아이디 : 니애비님> 니꺼라고 안했다...ㅡㅡ;;

 


아이디 : 후장만세님> 제가 똥꼬를 긁다가 손에 똥가루가 묻어써여 어케여?ㅡㅡ

어떻게 하져??? 씻으러 가다가 가족한티 들키면 쪽팔린데 ㅡㅡㅋ

아이디 : 1초500타님> 너 지금 그손으로 타자쳤냐?


아이디 : 피자조아님> 진짜로 어디 피자가 젤맛있나여?
도미노..미스터피자.. 피자 헛중에서 도미노피자가

젤맛있다고하는데...?

아이디 : 피자집사장님> 어느 피자집에도 젤맛은 없다.

 

아이디 : 4학년 3반님> 손톱에는 톱이 없는데 왜....??
손톱이라고하죠? (무개념 초딩의 질문...)

아이디 : 안서도23센치님> 그럼 꼬추에는 추달렸겠다.


아이디 : 세종대왕님> 우리나라 돈에는 왜 여자가없죠

아이디 : 퇴게이항문님> 오백원짜리 동전에 학이 암컷이오.


아이디 : 피카츄님> (19금질문) 저기 애기들이 젖먹을때 여자들은 흥분하나요?

아이디 : 할짝할짝님> (19금답변) 그럼 똥닦을땐 아주 뒤지겠다?!


아이디 : 기어라하니님> 극장에서 외화보면... 항상 번역은 이미도... 이미도가 어떤분인가요? 남자라고 하던데... 그분이 혼자 다 번역하시나?

아이디 : 롹커님> 영화노래는 o.s.t그룹이 다 불렀소

 

아이디 : 왕의후장님>  만약 전쟁이나서... 세상이 끝날분위기면 여러분은 모할껀가요?
전 송혜교>전지현>김혜수>한채영 순으로 덮치겟소.

아이디 : 불효자님> 부모님께 사랑한다 한번 말해보고 싶소...

 

아이디 : 개초딩박살님> 아오 초딩들 피씨방에서.. 제가 뭔게임만하면 이러쿵 저러쿵 이렇게 저렇게 하라네요. 짜증나 이럴땐 어케 해야 하나요

아이디 : 개초딩님> 우선 시키는대로 하시오

 

아이디 : 어린왕자님> 제가 여자애한테요 순수한마음으로 침대에서 레슬링 한판할까?
이랬더니 갑자기 욕하면서 때리더군요. 왜그러죠?
저는 아무 잘못한게 없는데...정말 레슬링을 하고 싶었을뿐인데

아이디 : 프로레슬러님> 체급이 다른가 보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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