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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18

김보성 |2006.05.23 23:00
조회 24 |추천 3


어린 시절 우리 돌아선 시간 저편의 추억들은 잃어버렸던 마음의 크기만큼 사라져 갔지. 서로의 약속을 잊고 너와 내가 함께 사랑한 작은 소녀 여인이 되고 언제부턴가 그녀의 두 눈엔 비가 내렸어. 떠나온 거리만큼 멀어- 울지마... 그렇게 힘들어 하면 어떡해. 이젠 널 안을 수 없어. 연우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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