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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Ending 곡...

조준성 |2006.05.24 00:42
조회 4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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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I remember the time


모든 게 우스웠던 그때 하고 싶은 것도 참 많았었지 그땐
세상을 바꿀 거라던 원하던 내 꿈은 출세
난 지금은 현실이라는 그네 위의 나그네
한살 두살 또 먹어가는데 나 여지껏 잃은 것도 별로 없는데

왜 이리도 빠른지 시간이 가는게 나 어떡해 너무나 많아

포기해야 하는 게 내 꿈들은 어디에 두고 왔나
지금 내게는 없는데 홀로 밤길을 거닐 때  쓴웃음으로

이따금씩 나 추억해 but it's ok 난 단지 뒤돌아본 것뿐

추억속에서 잠시 쉬고 싶었을 뿐 꿈과 현실의 모순 속에 나 택한 것이
신 앞에서 조용히 무릎을 굽힌 내 모습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떠난 니가 다시 생각나 잠시 돌아봐
널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는데 난 널 모른척 해 애써 못본척 했어
왜냐면 벌써 다른 남자 곁에서 웃는 너였기에
슬픈 봄비가 그리움 되어 날 적실 때 쯤에 후회와 미련으로

하루를 보낼 때 쯤에 다른 남자 곁에서 웃는 너였기에

forget about you 이제는 잊어볼래 절대로 울지 않을래
난 남자이기 때문에 외로운 흑기사라도 난 참고 견뎌볼래


can you be so simple man


너를 보내줄래 살다보면 지치고 힘든 몸엔 시간이 지나고 보면
한토막의 단막극일 뿐 다시 꿈꾸는 내 인생의 다음 연속극

till your life is what i make it


이젠 다 털어버리고 미련따위는 다 버려버리고
차가운 머리로 상처된 추억들은 모두 털어버리고
나는 밤거리로 let me go 바쁘게 이리저리로
뛰다 보면 잊을 수 있을지도 아팠던 기억들의 뒷처리도
나 무릎꿇고 기도로 다시 새로운 나로

 

 

오늘의 엔딩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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