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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생각의 콘텐츠!!!!

백진우 |2006.05.24 00:49
조회 43 |추천 1


많은 콘텐츠가 있지만 그 중에 몇 가지만 적어놓았어요. 당신의 부자의 생각을 갖고 있는가 빈자의 생각을 갖고 있는가!
생각을 경영하라, 그러면 인생이 달라진다!

▶나 자신에 대하여: 내가 만들어간다
부자의 생각 어떤 상황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다.
빈자의 생각 상황이나 환경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언제 상황이 좋았던 때가 있었습니까. 남들은 경기가 좋아 영업이 순조롭다고 기뻐할 때도 저는 항상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안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K사에서 영업맨으로 명성을 날리는 지역본부장. 처음 만나는 사람은 그의 넉넉한 미소와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외모를 보고 그가 K사에서 신화적인 기록을 가진 인물이라는 사실을 쉽게 믿지 않는다. 거래를 행할 때 ‘갑’이 아니라 ‘을’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에게서 보이는 목표 달성의 압박감이나 , 늘 쫓기는 듯한 초조감을 전혀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환경이란 항상 어렵지요. 다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주어진 상황을 해석하는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런데 상황 해석에 따라 한 인간이 거두게 되는 성과는 크게 달라진다. 삶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운명까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생각이 운명을 결정한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가끔 독자들로부터 편지나 이메일을 받는데, ‘저는 집안이 어렵기 때문에’ ‘저는 지방대학 출신이기 때문에’ ‘저는 평범한 집안 출신이기 때문에’ 같은 문장으로 스스로를 주어진 상황의 처분에 맡기는 존재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러나 상황은 완전히 다르게 해석할 수도 있다. 어려운 집안에서 태어난 상황을 성장과 발전을 위한 강력한 동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지방대학을 나온 상황도 마찬가지다. 상황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외부세계는 궁극적으로 생각이라는 내부세계에 따라 형성된다. 결코 상황이 인간을 만들지 않으며, 만들어낼 수도 없다.
―<1장 나 자신에 대하여 > 중에서

▶타인에 대하여: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다
부자의 생각 내가 그렇듯 남들도 이기적이다.
빈자의 생각 내가 그렇듯 남들도 이타적이다.
마키아벨리는 『정략론』에서 “인간이란 흔히 작은 새처럼 행동한다. 눈앞의 먹이에만 정신이 팔려 머리 위에서 매나 독수리가 덮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참새처럼 말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적이 있다. 그만큼 인간은 누구나 단기적인 자신의 이익에 충실히 행동하는 존재다.인간관계의 쓴맛을 보지 않고 한평생을 살 수 있다면 이 또한 좋은 일지만, 누구에게나 허락되는 일이 아니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으며, 그 누구라도 자신의 인생이 어떠한 국면에 처하게 될지는 알 수가 없다.비행기에서 우연히 노 정치인과 나란히 앉게 되었다. 오랫동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정치인을 보필하면서 온갖 풍상을 경험한 이라, 나는 정말 그의 인생 경험을 듣고 싶었다. “누구를 키워준다는 말은 가당치 않지요. 누구든 필요하면 쓰고 그렇지 않으면 버리는 겁니다. 비단 정치뿐 아니라 세상사의 이치가 그렇지요. 그래서 나는 보좌관들에게 자주 이야기합니다. ‘내가 키워준다는 말은 믿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라. 알아서들 커가라.’ 저는 지금도 보좌관을 자주 바꾸는 편입니다. 물론 보좌관들은 섭섭하겠지만, 그런 게 세상살이기 때문에 일찍 감지하는 게 좋지요.”인생이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일이다. 가족을 벗어나면 우리는 당장 이런저런 관계망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때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 두어야 할 점은 인간이란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자신의 이익에 충실하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훗날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우리 사이가 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거야”라고 원망하며 한탄해도 소용없는 일이다. 스스로를 보호하는 일은 결코 남이 해줄 수 없다. 내가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다.
―<2장 타인에 대하여 > 중에서

▶조직에 대하여: 조직은 계약으로 이루어진다
부 자의 생각 회사는 언제든지 나를 해고할 수 있다. 빈자의 생각 설마 나를 자르겠어?
날로 경쟁이 심해지고 고용 환경이 수요자시장으로 바뀌어가는 시대적 환경을 고려하면, 계약관계에 대한 정확한 인식은 더욱더 중요해진다. 그러나 많은 직장인들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떤 수준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는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는 듯하다.회사생활을 10년 정도 한 사람들에게 입사 이후 자신이 만들어온 것 가운데 조직에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물어볼 때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험으로 미루어보건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 중의 소수이다.세상살이의 모순적인 것 가운데 하나는 과거를 묻지 않는다는 것이다. 과거에 어떤 환경에 있었는지 과거에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는 별반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이다. 나는 일찍부터 ‘1인 기업가’라는 개념으로 스스로를 바라보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나 자신을 보는 관점을 바꾸면, 기업이 시장의 수요 변화에 따라 자신을 끊임없이 변화시켜 나가는 것처럼 조직의 수요 변화에 따라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는 일은 너무나 당연해진다.당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을 마음씨 좋고 선량한 후원자로 생각하지 말라. 기업은 항상 당신이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3장 조직에 대하여> 중에서

▶가정에 대하여: 가족을 고객처럼 생각하라
부자의 생각 가족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빈자의 생각 가족으로부터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가정을 경영한다고 했을 때, 배우자와 자녀를 어떻게 생각하면 될까? 한마디로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매우 귀한 고객, 즉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로 생각하면 된다. 그들을 귀하게 대하고, 그들이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느끼도록 도와주면 된다. 아무리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고 도달하고 싶은 지위에 오른다 해도,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관점을 정립하지 않으면 직업에서의 성공에 걸맞는 만큼 가정에서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우리는 고객들을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모시는가? 고객을 왕처럼 대하라는 것은 모든 비즈니스의 성공 원칙이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들을 이렇게 대하지 않는 까닭은 그들은 당연히 주어진 존재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강연에서 가끔 참석자들에게 간단한 습관 하나를 가져보라고 권한다. 사업을 위해 매일 사용하는 사업일지나 플래너에 오늘 내가 배우자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자녀에게 해줄 것은 무엇인지 한두 개 정도를 매일 적어 실천하는 것이다. 일단 이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가족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는 변화한다. 가정을 행복주식회사로 만드는 가장 큰 책임은 가장에게 있다. 조직에서 더 많은 성취를 이루는 일은 가정의 행복에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행복주식회사의 구성원들 역시 당신의 배려와 보살핌, 관심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4장 가정에 대하여 > 중에서

▶조직에 대하여: 사회의 활력은 번영에서 나온다
부자의 생각 가난한 사회는 행복할 수 없다. 성장이 중요하다.
빈자의 생각 가난한 사회도 행복할 수 있다. 분배가 중요하다.
‘어떻게 사는 것이 더 인간적인 삶인가?’라는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소득이 낮아서 사는 게 조금 어려우면 어떤가. 그래도 정으로 뭉쳐 살면 되지 않는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다수에게 가난이란 불편함을 의미한다. 가난은 인간의 존엄성에 커다란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앨라배마 주에 위치한 인구 25만 명의 소도시 몽고메리에 현대자동차가 국내 자동차업체 중 처음으로 현지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210만 평의 부지에 건설된 연간 30만 대 생산 규모의 공장, 그리고 직·간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투입된 자금이 이미 11억 달러(약 1조 원)에 달했다. 게다가 고용 인력은 2,000명에 달하고 부품업체 64개사에서 5,500명의 신규 고용 효과가 일어난다. 앨라배마 주는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서 소득 순위 42위로 낙후된 지역에 속하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앨라배마 주 정부와 몽고메리 시가 부지 확보와 도로 건설 등으로 현대를 유치하기 위해 지원한 액수는 약 2억 5,000만 달러에 달할 정도다. 그들이 그토록 열심인 이유는 명확하다. 지역사회의 발전에는 제대로 된 일자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랜 침체기를 경험하면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뼈저리게 느꼈다. 한 사회가 활력이 있으려면 건실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동안 고성장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일이 얼마나 힘든가를 잊어버린 듯하다.
―<5장 사회에 대하여> 중에서                                                       -출처-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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