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에 일은 대소롭지 않게 생각한다.
자신이 차가 없으면 아무렇지 않아도,
타인이 차가 없으면 능력이 안되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가난하면 자신의 처지를 한탄할 뿐 이지만,
타인이 가난하면 가난한건 나라도 구제 못 한다며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의 집 평수가 작으면서도 타인의 집은 크기를 원하며,
자신은 학력이 안되도 타인의 학력은 높을 수록 좋아한다.
자신의 부모가 없는것은 어쩔 수 없는 하늘의 뜻이라 하지만,
타인의 부모가 없으면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며
핀잔을 주며 가까이 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맞고 다니거나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않으면,
모든걸 타인의 잘못으로 돌리지만,
타인이 자신처럼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않으면
그건 타인의 잘못이 되어버린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왜 자신의 일은 아무렇지 않은 것이 되면서,
왜 타인의 일은 크게 받아들이며 대로소롭지않게
자신의 주관대로 판단하는 걸까...
타인도 자신이며, 자신도 자신이다.
그런 편견들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사소한 일에 상처받으며 사람들에 따가운 눈초리에 가슴아파한다.
당신이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가슴에 피맺히는 사람이 있다는걸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그런 편견이 그런 사고방식때문에 아직도 뒤돌아 눈물 짓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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