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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22

김보성 |2006.05.25 03:06
조회 23 |추천 2


너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지나는 바람이라도 좋아 너의 기억 속에서 살아 갈꺼야. 더 이상 아파하지마 돌아가야 할곳은 너라는 걸 이제는 알아. 아직은 너에게 해줄 것이 없는 나이지만... 사랑한다 말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겠니? 네 곁에 돌아가게 된다면 다시는 널 놓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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