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과학자가 이런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100명의 학생에게 논문을 쓰라고 지시했다.
한 그룹에겐 1달만에 쓰라고 말하고
다른그룹에겐 1주일만에 쓰라고 했다.
상식적으로 1달만에 쓴 논문이
더 질있는 논문이겠지만
1주일만에 쓴 논문이랑
1달만에 쓴 논문이랑
별 차이가 없단다.
그래서 나도 이 논리만 믿고
research paper 안쓰고
거의 한달간 놀다가
드디어 써야하는 순간이 왔단다.
내일까지 8장짜리 paper 내란다.
허허허.. -┌
참, 한국사람들
머리 하난 끝내준건지
집중력이 좋은건진 몰라도
벼락치기에는 천재인듯 싶다.
어떻게 뭐든지 집중하면
하루만에 끝내는
그 집념,
나에게도 필요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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